후원하기
집고치기신청
소식 해비타트가 전하는 희망의 이야기
이슈
해비타트가 주목하는 이슈를 소개합니다.
-
아동 주거권 지지 캠페인 ‘Hi Five(하이파이브)’ 자문단 발대식 개최
2023.05.11
-
인도네시아 마을에 폐플라스틱 주택을 짓는 이유
2023.05.02
-
[강원, 경북 산불 피해 긴급 모금] 한국해비타트가 산불 피해 이재민에게 주거를 지원하는 이유
2022.03.30
-
[강원, 경북 산불 피해 긴급 모금] “집이라도 한 칸 꾸며서 우리가 가는 거 그게 힘드니까 그렇지…"
2022.03.29
-
Habitat Young Leaders Build의 2021년 활동을 소개합니다
2022.03.22
-
[세계 여성의 날] 집은 여성이 남성 가장과 동등하게 가정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2022.03.22
-
2021년 한국해비타트 SNS 운영 점수 조사 결과 안내
2022.03.22
-
2021 해비타트 AWARDS
2022.03.22
-
광주학생항일운동의 숨은 영웅, '소녀회'를 아시나요?
2022.03.22
-
[세계 주거의 날] 생각과 마음이 밝고 편안해질 수 있도록 해주는 곳
2022.03.22
-
빈곤과 주거환경에 대해 꼭 알아야 할 7가지 사실
2022.03.22
-
[세계 물의 날] 우리나라는 물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 국가입니다
2022.03.22
-
[세계 여성의 날] 여성의 토지권이 향상되면 더 나은 삶을 살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2022.03.22
-
[큰별쌤 최태성과 별님들 X 해피빈] 따뜻한 후원 고맙습니다
2021.01.06
-
2020년 한국해비타트 후원 만족도 설문 조사 결과 안내
2020.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