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일에 마음껏 기뻐하는 하루 보내세요😊 '일희일비하지 않기'는 '어떤 상황에 따라 너무 들뜨지도, 낙심하지도 않기'라는 뜻으로 자주 쓰입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작은 일에 마음껏 기뻐하는 건 좋은 일인 것 같아요.😊
긴 연휴가 끝나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몸도 마음도 움츠러들었지만, 한편으로는 청량해진 공기와 푸른 하늘이 위안이 되어주는 요즘입니다.
이렇듯 오늘의 날씨, 맛있는 음식, 내가 만난 사람 등 작은 일에서도 힘든 이유보다 기뻐할 이유들을 더 많이 찾아내는 11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남겨주시는 피드백이 뉴스레터 담당자에게는 큰 기쁨임을 알려드리며(🤭)
한국해비타트의 뉴스레터도 잠시나마 여러분을 즐겁게 하는 소식이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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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에게 집이란 무엇인가요?💁♀️
매년 10월 첫째주 월요일은 UN에서 지정한 '세계 주거의 날'입니다.🏠
전세계에 약 11억명이 슬럼, 달동네와 같은 비공식 거주지에 살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비공식 거주지는 건설에 쓰일 수 없는 재료로 지어져 붕괴와 화재의 위험에 취약하고, 열악한 위생시설로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는 점 등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해비타트는 누구나 안전하고 적정한 주거환경에 거주할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내는 [Home Eqauls]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집은 모두에게 공평해야 한다는 뜻과 동시에, 집이란 무엇인지, 왜 모두에게 필요한지 고민해볼 수 있는 캠페인이기도 합니다.
2023년 시작되어 3년차를 맞은 [Home Equals] 캠페인은, 전세계적으로 660만명의 안전한 주거환경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켰고, 53여개의 정책변화를 이끌어내었습니다.👏👏👏
안락한 집이 누구에게나 꿈이 아닌 당연한 세상이 되도록, 해비타트는 최선을 다해 계속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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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토닥토닥 희망짓기]🤝
전세사기라는 용어조차 낯설던 시절, 사회초년생이던 아영씨는 전세사기 피해로 전세보증금을 모두 잃고 말았습니다. 몸도 마음도 지치는 소송을 통해 전세사기 피해자로 입증되었지만, 전세보증금은 하나도 돌려받지 못하고 전세보증금의 8%밖에 안 되는 금액으로 가치가 떨어진 그 집을 승계받을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마저도 누수와 곰팡이로 가득 차 도저히 살 수 없는 공간이 되어버려, 따로 집을 얻어 월세를 지불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아영씨의 작은 바람은 아픈 손가락 같은 그 집이 '포근하고 누수가 없는 집'이 되는 것이었는데요.
그 바람을 이루어주기 위해 한국해비타트와 카카오페이가 힘을 모으고, 코미디언 박세미 님이 직접 집을 고쳐주기 위해 나섰습니다! 큰 공사와 더불어 세세한 부분까지 꼼꼼히 확인하고 고쳤답니다.👷♀️🔨
곰팡이로 가득 차있던 집이 어떻게 바뀌었을지, [아래 버튼]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청년 주거지원 캠페인 [토닥토닥 희망짓기]를 통해 응원메시지를 남겨주시면, 카카오페이가 2030 청년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메시지 1건마다 2,030원을 후원합니다.
여러분의 관심을 모아 청년들이 지친 하루 끝 편히 쉴 수 있는 보금자리를 선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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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바람조차 소중했던 시간, 마을뚝딱스🌳
지속가능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마을뚝딱스의 4번째 여정이 어느새 마무리되었습니다.🤗 2025년 마을뚝딱스 4기는 안성시 옥천동에서 마을 주민들과 청년들이 함께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는데요.
첫 만남의 어색함도 잠시☝️ 다 함께 마을 곳곳을 둘러보며 마을 활성화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고민하고, 마을에 놓을 의자와 평상, 마을게시판, 마을지도 등을 직접 만들다 보니
어느새 마을 주민분들에게 청년뚝딱스는 손주 같은 존재, 상냥한 선생님이 되었고,
청년뚝딱스에게 이 시간은 '작은 바람조차 소중한' 시간, '나중에 생각해도 마음이 따뜻해질 추억'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마을뚝딱스가 어떤 마을을 또 한 번 뚝딱뚝딱 변화시킬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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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뉴스레터에는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20호집 헌정식" 소식이 았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습니다.
- 따스함이 전해지는 소식이었습니다. 좋은 뉴스레터와 활동 감사드립니다.
- 후원하고 있는 기부금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 따뜻해지고 포근해서 좋았습니다. 좋은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선행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따뜻하게 살아나가실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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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뉴스레터는 어땠는지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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