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다가올 연휴처럼 반가운 한국해비타트의 소식💌
🌝감사와 행복이 가득한 한가위 보내세요!
곧 다가오는 추석연휴 어떻게 보내시나요?😊
연휴의 다양한 계획과 일정 속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에 대해서는 감사함보다 당연한 마음을 갖게 되는데요. 작년 이맘때쯤 한 홈오너의 가족분이 해주신 이야기를 떠올리며, 나에게는 당연한 그 시간이 누군가에게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소중한 순간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

"저희는 지난 추석연휴 정말 오랜만에 가족들 모두 모여서 즐겁게 보냈습니다. 그렇게 다 같이 모여서 명절을 보내는 게 꼭 4년 만이더라구요. 엄청 감개무량하고 기뻤습니다. 새로운 집에서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모아 한국해비타트가 짓고 고치는 집에서 앞으로 더 많은 가족들이 행복하고 감사한 일상을 되찾게 되기를 바랍니다. 모두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지붕 아래 살아가는 우리 이웃의 이야기, [지붕 아래] 캠페인🏠

안락한 보금자리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하지만, 특히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안전하고 깨끗한 집이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 주변에는 아이를 건강하게 양육하기 어려운 환경의 집이 많은데요.
아장아장 걷기 시작한 하연이네 집이 그렇습니다. 오래되고 낡아 해충이 나오고, 곳곳에 아이가 다치기 쉬운 균열이 생긴 집에서 하연이는 자꾸만 넘어지고 다쳐 상처가 생깁니다.🤕
하연이의 부모님은 열심히 농사를 지어 생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아이의 작은 몸에 생기는 상처와 알 수 없는 벌레에 물린 자국들을 볼 때마다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하연이가 더 이상 위태로운 지붕 아래가 아닌, 안전한 지붕 아래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20호집 헌정식🤲

독립유공자를 향한 19,450명의 감사의 마음이 모여 함께 달렸던 2025년 8월 15일, 독립유공자 후손 분을 위한 또 한 채의 보금자리가 지어지고 있었는데요.
지난 9월 17일,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을 위한 20번째 보금자리가 헌정되었습니다.🎁

20호집은 1919년 밀양에서 독립만세운동을 하셨던 성도일 선생의 후손 가정에 헌정되었습니다. 성도일 선생의 후손분의 집은 샌드위치 패널로 지어져 추위와 화재에 취약했고, 발이 시려워 겨울에는 화장실도 자주 가지 못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의 마음이 모여 17년 만에 새로 지어진 안전하고 따뜻한 집에서, 후손 분은 다가오는 겨울을 걱정하지 않게 되셨답니다!☺️

새로운 집을 지어주어 감사하고 너무 좋다는 후손 분의 인사를 여러분께 전해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독립유공자 후손 분들을 위해 지어질 안락한 보금자리도 기대해 주세요🏠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누는 것, 김은진 후원자님💙

8월 뉴스레터 제목 '수많은 땀방울이 모여 삶의 터전이 되는 기적', 기억하시나요? 
대학생 시절 해외봉사로 시작된 인연으로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해주고 계시는 김은진 후원자님이 해주신 이야기랍니다.😊

김은진 후원자님은 "주거지원은 (다른 지원에 비해) 시간과 비용이 많이 필요함에도, 한국해비타트가 계속해서 주거취약이웃을 위해 집을 짓고 고칠 수 있는 건 너무 대단하고 감사한 일"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한국해비타트가 이 모든 것을 해낼 수 있었던 것은, 본인이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눌 수 있어 좋다는 후원자님과 같은 마음들이 모여 가능했던 일입니다.💙

수많은 후원자님의 나눔이 주거취약이웃을 위한 삶의 터전이 되는 여정을 계속해서 함께 지켜봐 주세요!🙇‍♀️
한 눈에 보는 한국해비타트 이슈👀
💌지난 뉴스레터에는 "누군가의 고향이 되어주는 집 [함께 짓는 청년마을]" 소식이 았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습니다.

  • 나와 같은 평범한 이웃의 진심이 만들어낸 기적
  •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의로 큰 결실이 되는 기쁨에 가슴이 뭉클하다.
  • 나눔으로 채울 수 있는 기쁨과 행복을 또 다른 방법으로 보게 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따뜻해져서 좋네요.
  • 보이지 않게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을 주는 분들의 이야기들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 저의 작은 후원이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집을 지어주는데 도움이 되었다니 참 감사합니다.
  • 아주 적은 금액이지만, 나도 꾸준히 나눌 수 있다는 '나눔의 기쁨'에 동참할 수 있어 좋습니다.
  • 더운 여름에도 주변을 돌아보는 가슴 따듯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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