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낸 8월의 기적같은 이야기 💫수많은 땀방울이 모여 삶의 터전이 되는 기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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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후원자님과의 인터뷰 중, 한국해비타트를 주변에 소개하고 싶은 이유를 여쭤보니 이렇게 이야기하셨어요. "보통 '기적'이라고 하면, 아주 크고 방대한 무언가를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저는 한국해비타트를 통해 수많은 작은 땀방울이 모여 누군가의 삶의 터전이 되는 것이야말로 '기적'이 아닐까 생각해요."
후원자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정말 한국해비타트는 수많은 후원자와 후원기업, 자원봉사자와 함께 매일 기적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국해비타트가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낸 8월의 기적, 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7월 뉴스레터에서, 무더운 여름 주거취약이웃을 위한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한국해비타트 담당자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부탁드렸는데요. 많은 분들이 남겨주신 따뜻한 메시지 덕분에 담당자들은 감사와 감동의 마음으로 8월을 힘차게 시작했답니다!
바쁜 일상 중에도 지나치지 않고 남겨주신 메시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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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0명의 달리기가 만들어 내는 기적, 815런🏃
광복 80주년을 맞이한 2025년 8월 15일, 한국해비타트는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815런을 개최하였습니다. 1945년을 기억하고자, 19,450명의 러너(오프라인 러너 4,000명, 버추얼 러너 15,450명)를 모집하였는데요. 역대 최다 인원 모집에 대한 걱정이 무색하게, 많은 분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빠르게 모집이 완료되었습니다.👏👏
벌써 6년째 여러분과 함께 하고 있는 815런을 통해 현재까지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19호집이 헌정되었고, 20~22호집이 지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전해드릴 헌정식 소식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무더위에도 독립유공자 후손 분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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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고향이 되어주는 집 [함께 짓는 청년마을]🏡
자립준비청년들이 시설퇴소 후 자립을 준비하며 함께 지내는 마을에 집을 지어주기 위해 진행된 캠페인 [함께 짓는 청년마을]. 캠페인의 이름처럼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신 덕분에, 자립준비청년 마을에 2채의 집을 지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선물한 이 집은, 단순한 공간의 의미를 넘어 많은 사람들이 자립준비청년을 응원하고,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전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집이 완성된 후, 한 자립준비청년은 "우리에게 지어진 이 집은 '고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에서 서로를 위로하고 도움을 주기도 하고, 또 때로는 다투기도 하면서 의지하며 함께 나가가겠습니다."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는데요. 앞으로 이 집에서 서로를 응원하고 위로하며 나아갈 자립준비청년들을 향한 끝없는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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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으로, 기빙클럽🌿
전국 각지에서 독립유공자를 향한 감사함을 전하기 위한 815런이 한창이던 광복절 당일.
815런으로 함께 달리지는 못하지만, 본인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도움이 되고 싶다며 광복절 매출 전액을 독립유공자 후손분들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기부한 식당이 있습니다.💝 한국해비타트 기빙클럽인, 코돈부르 광화문본점인데요.
사실 코돈부르의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과거에 가게 이전을 할 때에도, 마지막 이틀 간의 매출 전액을 한국해비타트에 기부하셨답니다.🤲
'좋은 일을 하니, 자꾸 하고 싶어 진다'던 후원자님. 후원자님의 진심을 한국해비타트 또한 최선을 다해 주거취약이웃에게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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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뉴스레터에는 "수많은 사랑으로 회복되는 소중한 일상" 소식이 았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습니다.
- 땀흘려서 희망이 샘솟는 집을 짓는 일을 하시는 한국해비타트 담당자님들 무더위에도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 담당자님들 덕분에 기부하는 보람을 느낍니다. 제 첫 정기 기부였습니다만, 중단없이 평생 가려고 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한국해비타트 현장 담당자분들의 세심한 배려와 따뜻한 마음을 평생 잊지 않고, 저도 겸손한 청지기로서 사회에 봉사하고자 합니다. 감사하고 응원합니다.
- 항상 어려운 이웃 분들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한국해비타트 담당자분들 진심으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후원을 하면서도 관심을 잘 못 가졌었는데, 이렇게 정기적으로 레터를 보내주셔서 읽고 알게되니 더 믿고 지속 후원하게 되는 한국해비타트입니다. 관련 담당자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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