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넘치는 가정의 달 5월의 한국해비타트 소식을 전합니다.💌
💞사랑을 전하는 가정의 달
5월은 봄의 끝자락이자, 가족과 함께하는 날이 많아 날씨만큼이나 마음도 따뜻하게 느껴지는데요.☺️
특히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내 가족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의 아동, 이웃을 돌아보고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5월의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해비타트는 집을 짓고 고치는 모든 과정에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랑을 가득 담았답니다.💕

안전하고 안락한 집에서 더 많은 이웃들의 하루하루에 행복이 쌓이고, 그 행복이 또 다른 이웃을 위한 사랑으로 흘러가길 바라며, 사랑이 넘치는 가정의 달 5월의 한국해비타트 소식을 전합니다.💌
어린이와 함께, 어린이가 함께하는 한국해비타트👫

10년이 지난 지금

10년 전, 초등학생이던 연화(가명)의 꿈은 오래되어 무너져가는 집에 살고 있는 가족들에게 새 집을 지어주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한국해비타트는 그런 연화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많은 분들의 마음을 모았는데요.
10년이 지나, 한국해비타트는 대학생이 된 연화를 만났습니다!
새로운 집을 통해 자신에게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진 기분이었고, 하고 싶은 것도 더 많아졌다는 연화는 본인이 받았던 도움을 언젠가 다른 사람에게 나누고 싶다는 훌륭한 어른이 되었답니다.🤗
작은 손으로 전한 큰 마음💙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열심히 모아 온 수익금 70여만 원 전액을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기부한 초등학생들이 있습니다.👏👏 전교생 25명의 작은 초등학교, 월촌초등학교인데요.
처음에는 모금액 일부만 기부를 하고 나머지는 창업 아이템을 위한 자본금으로 남겨두려 했지만, '올해 또 열심히 벌면 되지!'라며 모든 학생이 전액 기부에 동의했다고 합니다.💙
이제 자본금은 0원이 되었지만 마음은 더 큰 부자가 된 것 같다는 학생들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며 산불 피해가정에 '희망을 잃지 않고 힘내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함께 전하였습니다.
고려인 대안학교 건축지원 캠페인 [구해줘 스쿨] 오픈🏫

'고려인'이라는 명칭이 아직 우리에게 낯설게 느껴진다면, 고려인들이 우리 사회에서 마주하는 반응도 이와 같을 텐데요. 낯선 이방인이 아닌, 한민족으로써 그들이 사회에 잘 정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청소년 고려인들을 위한 적절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언어 등의 이유로 일반학교 진학에 어려움이 있는 고려인 학생들을 위한 학교가 있지만, 열악한 시설 등의 문제로 정식 학교로 인가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마저도 부족한 공간으로 소수의 학생들만 수업을 들을 수 있어, 대기 인원만 100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한국해비타트는 정식인가를 받을 수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고려인 대안학교를 짓기 위한 캠페인 '구해줘 스쿨'을 오픈하였습니다. 캠페인에 참여하여 함께 학교를 짓고, 고려인 학생들과 모델 '유리'님이 직접 만든 폰트도 사용해 보세요!✍️
내가 후원하고 내 손으로 짓는 집 [후원자빌드]👷

'내후내손'?!
내 돈으로 내가 산이라는 뜻의 '내돈내산' 다들 들어보셨죠? 한국해비타트에는 내가 후원하고 주거취약이웃을 위한 집도 내 손으로 짓는, '내후내손' 후원자가 있답니다!🙆‍♀️
대상자를 직접 만나고, 함께 땀을 흘려 집을 지으면서 나의 후원금이 어떻게 전해지는지 느낄 수 있는 '후원자빌드'에 참여하는 후원자분들인데요.☺️ 2025년 후원자빌드는 자립준비청년의 보금자리를 짓기 위해 전남 영광으로 향했어요. 후원자분들은 무한 망치질로 외벽 기초 작업을 진행하고, 꼼꼼히 단열재를 재단하여 집안 내부에 넣는 작업을 해주셨답니다.🔨

이 집에서 자립의 꿈을 펼쳐갈 청년들을 생각하며 진심으로 봉사에 임해주신 후원자분들은,
"단순히 집을 짓는 것이 아니라, 도움과 관심이 절실한 이웃이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후원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와 같이 따뜻한 후기를 남겨주셨어요.💌
한 눈에 보는 한국해비타트 이슈👀
[ <MBC> 나라 살리고, 나라가 잊은 집 ]
💌지난 뉴스레터에는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18, 19호집 헌정식 소식이 좋았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습니다.

  • 2024년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열심히, 바쁘게 집을 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담당자님의 마음에도 완연한 봄이 오기를 소망합니다.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 작지만 제가 기부하는 기부금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아요!
  • 6.25 참전용사님들께 항상 마음의 짐이 있었는데, 작은 기부를 통해 이렇게 귀하게 쓰이고 있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 도움을 받는 분들의 상황을 전달받아볼 수 있는 점이 유익했고 감동이 전해져오는 순간이였습니다.
  • 좋은 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달 뉴스레터는 어땠는지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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