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교수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유공자 주거개선 캠페인
영웅의 집
독도의용수비대 정원도·박영희 대원

1953년 4월 20일. 6.25전쟁의 혼란속에서 일본이 독도를 침범한다는 소식을 듣고 울릉도의 청년들이 독도를 지키러 떠났습니다.

“너무 힘들었어요. 하지만 후회는 없어요.
지켜낸 덕분에 지금 독도가 우리 땅이니까요.”
험한 바닷길을 건너 식수와 식량이 부족하고 무기도 마땅치 않던 척박한 독도에서 일본군 순시선과 전투하여 물리쳐낸 독도의용수비대.
재산과 청춘을 바쳐 독도를 지켜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50년이 넘도록 잊혀졌습니다. 독도를 지킨 이후에도 공을 인정받기까지는
무려 50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모두에게 잊혀지는 동안 부상입은 대원들은
힘든 삶을 살다가 세상을 떠나기도 했습니다.

이제 33명의 대원 중 생존한 대원은 두 분 뿐입니다.

서경덕 교수가 들려주는 “독도의용수비대” 이야기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참전용사 평균 연령 90세,
독립유공자 유족의 평균 연령 80세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후원으로 대한민국의 영웅들과
그 가족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는 일입니다.

BEFORE
AFTER
BEFORE
AFTER
한국해비타트는 독립유공자, 참전용사, 공익희생자와 같은
국가유공자 및 후손들의 집을 고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 2025년 기준 독립유공자, 참전용사, 공익희생자 주거개선 약 170채 진행

월 2만원 이상 정기후원에 신청하시면
독도의용수비대 3종 패키지를 전해드립니다.

독도의용수비대 3종 패키지
열악한 상황에서도 독도를 지켜낸
독도의용수비대의 뜻을 기억할 수 있도록
굿즈를 준비했습니다.

※ 굿즈는 월 2만원 이상 정기후원 신청하시면 1인 1회 제공됩니다.
※ 첫 후원 시작 후 1개월 이내에 입력해주신 주소로 발송됩니다.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상징하는 한국령 바위 뱃지
독도를 수호하는 독도의용수비대 아크릴 스탠드
독도의용수비대와 독도를 담은 6종 스티커 패키지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후원으로 영웅의 집을 지켜주세요.
“국가유공자를 돕는 많은 분들도 결국
똑같은 국가유공자나 다름 없어요.”

-독도의용수비대 박영희 대원 인터뷰 中-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대한민국 유공자를 위한
주거개선에 함께해주는 당신도 국가유공자입니다.

Q&A

후원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후원금은 어떻게 사용되나요?

후원자님께서 보내주시는 소중한 후원금은 대한민국 유공자와 그 가족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사용됩니다.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의 집을 개보수하거나,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경우에는 신축을 통해 안전하고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데 쓰입니다.

정기후원과 일시후원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정기후원은 매월 일정 금액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방식으로 유공자 주거지원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데 큰 힘이 됩니다.
일시후원은 1회성 후원으로, 캠페인 참여의 의미를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이번 굿즈는 월 2만 원 이상 정기후원 참여자를 대상으로 제공됩니다.

굿즈는 언제 받을 수 있나요?

굿즈는 첫 후원 이후 약 1개월 이내에 후원자님께 택배로 발송됩니다.
소중한 굿즈가 안전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후원 신청 시 휴대전화 번호와 배송 주소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굿즈 관련 문의는 후원자 상담센터(1544-3396)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굿즈가 파손되었거나 교환이 필요한 경우 어떻게 하나요?

굿즈 수령 후 파손 또는 교환이 필요한 경우 후원자 상담센터(1544-3396)로 문의주시면 안내드리겠습니다.
다만, 본 캠페인은 기부금 후원 특성상 단순 변심에 의한 환불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굿즈는 여러 번 받을 수 있나요?

본 캠페인은 월 2만 원 이상 정기후원 신청자 1인당 1회 제공을 원칙으로 합니다.
더 많은 분들이 대한민국 유공자 주거개선 후원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한정으로 제공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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