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선교사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하나님 나라의 최전선으로
파송되어 떠나는 선교사
선교 사역을 위해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는 선교사
질병, 비자만료 등 다양한 이유로
선교지에서 은퇴 후 한국에 돌아온 선교사들은
재정적인 어려움과 주거빈곤에 처해있습니다.
선교지로 향하는 발걸음에는 많은 이들의 기도와 응원으로 함께하지만
돌아온 선교사에 대한 관심과 지원은 매우 미비합니다.
돌아온 선교사의 현실
[출처: 한인세계선교사지원재단 & 동서선교연구개발원 한국본부 설문조사]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집을 지으시고, 예수님은 이 땅에 목수로 오셨습니다.
하지만, 평생 복음을 전하던 발걸음의 선교사들은 은퇴 후 지낼 '집'이 없는 현실입니다.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짓고 (사무엘하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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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의 해외 선교 후 한국으로 돌아온 선교사 부부는
낡은 시골집을 저렴한 월세로 구했지만 심각한 노후로 인해 거주가 불가능하여 지금은 컨테이너 박스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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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외관 |
컨테이너 속 생활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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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가 불가한 화장실 |
곰팡이가 가득한 바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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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를 끌어와 |
컨테이너 한 켠에 |
돌아온 선교사의 이야기


“끊어질 지언정 선교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사도행전 20:24)
김혜도 하인순 선교사님과 같은
돌아온 선교사님들의 피난처를 함께 지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이 더해져 한국해비타트는
양평과 제주에 돌아온 선교사들을 위한 마을을 짓습니다.

안전한 보금자리 마련
돌아온 선교사를 위한 집 고치기,
집 짓기를 통해 안전한
보금자리를 제공합니다.

돌아온 선교사 마을 공동체 형성
마을 공동체를 형성하여
돌아온 선교사들의 지지체계를
마련합니다.

지속적인 사역 참여
선교 사역이 지속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