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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해비타트가 전하는 희망의 이야기

    인터뷰

    해비타트와 함께한 이들의 후기 인터뷰, 지금 만나보세요.
    한국해비타트 기빙클럽ㅣ내 이웃을 돕는 마음으로, 콘웨이 커피
    • 작성일2025/07/03 14:27
    • 조회 2,761

    한국해비타트 사무실에서 도보 1분 거리에는 따뜻한 인테리어와 향긋한 커피, 예쁘고 맛있는 디저트들로 발길을 멈추게 하는 카페 '콘웨이커피'가 있습니다.
     

        

    [각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해당 지점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콘웨이커피 오픈과 동시에 가게수익 일부를 주거취약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기빙클럽’으로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해주고 계신 최수원 대표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부담없이 빵과 커피를 즐기실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카페를 방문하시는 분들께 더 나은 하루를 선물해드리고자 ‘콘웨이커피’를 오픈하게 된 최수원입니다.

     

     

    한국해비타트 기빙클럽으로 후원을 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카페를 오픈함과 동시에 좋은 일에 후원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던 중 카페 근처에 한국해비타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하여 이전부터 한국해비타트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는데, 한국해비타트의 가치나 사업의 취지가 제 가치관과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주거취약이웃을 위한 주거지원이야말로 가까운 곳에 있는 내 이웃을 돕는 사업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한국해비타트의 사업 중 기억에 남는 사업이 있나요?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한 이동식 주택(해이홈)을 제공했던 사업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자연재해는 언제든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마치 내 주변의 일처럼 느껴졌거든요.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막막함 속에서 그 분들에게는 큰 힘과 희망이 되어주는 지원사업이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후원을 통해 오늘도 세워지고 있는 주거취약이웃들을 위해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나요?

    한국해비타트처럼 언제든 여러분을 돕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곳도 있으니 혼자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도움을 요청하셔서

    꼭 필요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30주년을 지나온 한국해비타트를 위해 한 말씀 부탁드려요!

    "Keep Going!"
    지금까지 한국해비타트가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이나 주거취약이웃을 위해 애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 이웃을 돕는 마음으로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한다는 최수원 대표님

    내 이웃이 안락한 집에서 생활하기를 바라는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방법, 한국해비타트 기빙클럽입니다.

     

    [기빙클럽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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